지리산 깊은 골에서 전하는 香이 있는 선물 - 지리산 화개 깊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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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히 잘쉬고 왔습니다
이름
  최민영  작성일 : 2006-07-24 09:39:09  조회 : 5106 

사장님,사모님 지난토요일 김영석친구와 같이 갔던 최민영이라고 합니다
친구 덕분에 좋은 사람을 알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자연속에서 사시면서 자연을 닮아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베풀어 주신 후의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친구랑 자주 찾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도 반갑게 맞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그자리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관리자
저희도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리산 화개 깊은골을 찾아 주시면 언제든지 편히 쉬었다 갈수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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